전체메뉴 보기서울평협 바로가기
> 교구평협 > 교구평협 소식
교구평협 소식
제목 [서울평협] 서울평협 임원·회원단체장 1박 2일 합동 워크 숍 진행
첨부 작성일 2018-11-29 조회 1007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손병선, 담당사제 조성풍, 이하 서울평협)는 지난 6월 9~10일 영 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40여 명의 평협 임원, 회원단체장이 모여 워크숍을 가졌다.

스크린샷 2018-11-29 오후 12.27.40.png


워크숍 첫째 날 이창훈 평신도사도직연구소장이 ‘평 신도 희년과 평신도 사도직’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 소 장은 “희년을 지내고 있는 우리는 일그러지고 잘못된 것들이 제자리를 찾고, 원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힘써 야 한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교회 사명 수행을 위 해 각자의 역량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고유한 사도 직을 수행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참가자들은 한국 평신도 희년을 보내며, 평신도들의 다짐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했고, 앞으로 남은 희년 기간을 어떤 정신으로 살 아가야 하는지 논의했다. 특히 그룹 토의에서 가장 중 점적으로 논의된 것은 ‘회원단체와 평협의 연대 및 협 력’에 대한 내용이다. 참가자들은 평협을 중심으로 단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 을 찾아야 하며, 단체협의회인 평협이 단체들이 직면 하는 여러 문제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특히 단체와 평협의 연대 일환으로 내년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를 맞아 힘을 모아 뜻있는 추모 행사를 마련하자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둘째 날은 서울평협 김효철 교육위원장이 ‘세상과 교회를 바라보는 평신도의 눈’을 주제로 강의하였고, 이후 파견미사를 봉헌하며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 다. 미사 강론에서 조성풍 신부는 “하느님은 세상 어 둠과 난관을 막아주는 요새이시다. 이 믿음이 우리 안 에 자리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두려움 없이 극복할 수 있다. 우리의 내적 마음을 나날이 새롭게 하며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걸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전글 ‘제10회 38선 티모테오 길 도보순례’ 협의회 개최
다음글 사목기획국 봉사자 피정
      


TOP 위로가기
Copyright ©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All Rights Reserved.

0453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80 (명동2가 1) 가톨릭회관 510호
전화 : 02) 777-2013 / 팩스 : 02) 778-7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