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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식]설립 50주년 맞이한 한국평협, 제22대 회장에 손병선 회장 선임
첨부 작성일 2018-03-08 조회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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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50주년 맞이한 한국평협, 22대 회장에 손병선 회장 선임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권길중, 담당사제 조성풍, 이하 한국평협)는 지난 210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제51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한국평협은 이날 총회에서 2017년 결산 보고와 2018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한국 평신도 희년과 평협 설립 5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희년의 정신과 평신도 사도직의 올바른 이해를 위한 문화복음화 사업으로 독후감 공모를 개최한다.

 

세 번째 안건으로 임원 개선이 있었다. 한국평협을 이끌어갈 제22대 한국평협 회장으로 서울평협 손병선(아우구스티노, 66) 회장이 선임됐다. 손 회장은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심적 부담이 크지만 주님께 순명하며, 겸손한 봉사자, 섬기는 리더로서 직분에 충실한 도구로 쓰이는데 성의를 다하겠다.”고 인사하며 한국평협을 함께 이끌어갈 새로운 회장단을 발표했다.

 

손 회장은 앞서 확정된 희년 사업과 답게 살겠습니다운동 등 기존 사업은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조직의 재정비와 내적 변화가 필요한 부분은 쇄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교구와 제 단체 간의 연대와 친교를 강화해나가고 소외계층, 청장년 사목에도 특별한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국평협 담당사제 조성풍 신부(서울대교구 사목국장)설립 50년을 기념하는 올해 평신도 희년이 앞으로 평협이 살아갈 50년의 토양을 마련하는 기초적인 해가 되기를 바란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함께 향후 50년을 향해 힘차게 그러나 겸손되게 한마음으로 나아가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파견미사는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장 조규만 주교가 집전했다. 조 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올해 한국 평신도 희년을 맞이한 평신도들은 그 어느 때보다 하느님 마음에 들게 행동하고자 노력해야 한다. 주님을 향한 성실함을 갖고, 우리의 목표이신 주님께 충실한 한 해를 보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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