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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정 선교 체험 공모전 수상자 발표
첨부 작성일 2020-10-26 조회 823

가정 선교 체험 공모전

수상자 발표


 수상자  

       

바오로사도상 (대상)

강선옥 릿다(대구대교구 경산) - 아빠의 약속

 

믿음상 (최우수상)

현상길 마르첼리노(서울대교구 홍은동) - 인내와 기도, 사랑으로 맺은 열매 

조영훈 안토니오(대구대교구 성미카엘) -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소망상 (우수상) 

신명심 데레사(인천교구 청수) - 믿음 안에 품은 작은 씨앗들 

이영숙 다리아(부산교구 월평) - 부르심의 신비 

백지숙 미카엘라(대구대교구 신평) - 대부님의 빈자리 - 지금도 그립습니다

사랑상 (장려상) 

김정주 벨라뎃다(서울대교구 신천동) -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정숙 마리아(수원교구 범계) - 성모님과 함께 써 내려간 가족 구원 이야기

최우석 예로니모(서울대교구 청담동) - 칠남 삼녀

노정순 세실리아(인천교구 사우동) ​- 나의 기도

김시연 마리아(서울대교구 방이동) - 배우자와 부모님의 세례성사


 

시상식 안내

  추후 공지

수상작 소개

  수상작 다섯 편이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에서 방송됩니다.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

  - 프로그램명: <행복을 여는 아침>

  - 방송시간: 11/7 ~ 12/5 매주 (토) 오전 9시~10시

  - 주파수: 수도권 FM105.3MHz, 광주 99.9, 대구 93.1, 부산 101.1, 대전 106.3

 


<심사평>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는 가정공동체의 복음화를 촉진하고 가정 선교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가족과 친지가 함께하는 선교를 통하여 하느님 사랑을 체험한 사례를 공모하였습니다. 공모 주제는 가족 간, 친인척 간, 대부모와 대자녀 간의 선교 사례로 국한하였는데, 전국 각 교구에서 총 93명이 응모하였습니다. 응모작의 수가 많고 내용이 충실하여 심사위원들은 오랜 시간 논의하여 수상자를 선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상에는 아빠의 약속을 쓴 강선옥 릿다(대구대교구 경산성당)가 영예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중증 뇌성마비로 태어나 굳은 신심과 의연함으로 진실된 삶을 살다 세상을 떠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세례를 받은 아빠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수작입니다. 이어 최우수상(2)에는 인내와 기도, 사랑으로 맺은 열매를 쓴 현상길 마르첼리노(서울대교구 홍은동성당),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를 쓴 조영훈 안토니오(대구대교구 성미카엘성당)가 선정되었습니다. 앞의 작품은 보잘 것 없는 겨자씨 하나가 떨어져 믿음의 큰 열매를 맺는 기적을 차분한 이야기 전개와 과장하지 않은 고백으로 잘 그렸습니다. 뒤의 작품은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한 마음이 되고 하나의 진리를 갖게 되는지에 대한 자연스러운 사연과 설득력 있는 글 솜씨가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우수상(3)에는 믿음 안에 품은 작은 씨앗들을 쓴 신명심 데레사(인천교구 청수성당), 부르심의 신비를 쓴 이영숙 다리아(부산교구 월평성당), 대부님의 빈자리-지금도 그립습니다를 쓴 백지숙 미카엘라(대구대교구 신평성당)가 뽑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장려상에는 하느님 감사합니다!를 쓴 김정주 벨라뎃다(서울대교구 신천동성당), 성모님과 함께 써 내려간 가족 구원 이야기를 쓴 이정숙 마리아(수원교구 범계성당), 칠남 삼녀를 쓴 최우석 예로니모(서울대교구 청담동성당), 나의 기도를 쓴 노정순 세실리아(인천교구 사우동성당), 배우자와 부모님의 세례성사를 쓴 김시연 마리아(서울대교구 방이동성당)가 선정되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체험 수기를 쓴 모든 응모자들이 수상 대상자였고, 본받을만한 평신도 신앙인이자 선교사들이었습니다. 응모자들은 신앙선조들과 같은 견결한 신심으로 하느님의 자녀이자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한편, 바오로 사도와 같은 열정으로 자신의 신앙을 가족과 친지와 이웃에게 전하고자 노력하였기 때문입니다. 응모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를 계기로 더욱 뜨거운 열정과 굳은 신심을 지닌 평신도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2020. 10. 26

심사위원장 김문태 힐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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