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보기서울평협 바로가기
> 계간 평신도 > 웹진
계간 평신도
  • 2013년 여름 / 계간 40호
    '내가 바로 교회'라는 긍지의 마음가짐
    PDF 다운로드
제목 [영성] 지금 SNS에서는 …
첨부 작성일 2018-04-30 조회 525

지금 SNS에서는 …
RT 유영훈 (한국평협 사무국장)


프란치스코 교황은 공식 트위터 계정인 ‘@fontifex’를 통해 세계 신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바티칸 공식 뉴스공급처인 바티칸 사회홍보평의회에서 운영하는 홍보사이트 ‘news.va’의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news.va.en)을 통해서도 교황의 사목활동은 물론 교회의 주요 뉴스를 즉시 접할 수 있다.‘ 평신도’에서는 그동안 포스팅된 뉴스 가운데 주요 장면을 소개한다.

 

 

6월 19일 올린 트윗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은 기쁜 소식을 선포할 준비가 되어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아는 기쁨을 숨길 수 없기 때문”이라는 말씀을 볼 수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6월 12일 일반알현 중 훈화에서 “교회는 자선기관이나 문화단체 혹은 정치기관이 아니고, 역사 안에서 진보하고 활동하는 살아있는 몸이다. 그리고 이 몸은 우리를 인도하고, 자라나게 하고, 도와주시는 예수님이라는 머리를 갖고 있다”고 말씀하셨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6월 5일 성 베드로광장에서 열린 일반알현 중 한 순례자가 던진 묵주를 받고 있다.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6월 12일)을 맞아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동들을 ‘뛰어 놀도록 하지 않고 노예로 만든’ 이들에게 엄중히 경고했다. 때로는 학대를 수반한 은밀한 착취의 희생양들인 수많은 아동, 특히 소녀들이 가난한 나라들에서 늘어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가 분열, 대립, 몰이해, 이기심을 넘어서 다른 이를 우리의 진정한 형제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캡처.JPG

프란치스코 교황이 6월 19일 성 베드로광장에서 일반알현 중 자신의 무개차에 한 소년을 태우고 있다.

 

 

캡처.JPG

프란치스코 교황은 6월 16일 20만명이 운집한 성 베드로광장에서 삼종기도 강론을 통해 “사람들이 생명을 선택하는 것을 너무 하찮게 여긴다”고 말씀하시고 “사람들이 ‘생명의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생명을 차단하는 사상과 생각이 이끄는 대로 내버려 둔다”며 언제나 생명을 존중하라는 것에 대해 ‘예’라고 응답하길 요청했다.

 

 

 

이전글 온전히 주님과 함께 걸었던 길
다음글 신앙에 물주기 │ 기도 편
      


TOP 위로가기
Copyright ©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All Rights Reserved.

0453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80 (명동2가 1) 가톨릭회관 510호
전화 : 02) 777-2013 / 팩스 : 02) 778-7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