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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평신도
  • 2014년 겨울 / 계간 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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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움] 평신도 양서
첨부 작성일 2018-04-22 조회 565

평신도 양서

신동수 편집위원

 

간추린 평신도의 역사
후안 마리아 라보아 지음
김영식 옮김
가톨릭출판사
140×205
196면
10,000원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 헌장>에서는 평신도를 ‘그리스도의 사제직과 예언자직, 왕직에 참여함으로써 그리스도 백성으로서의 사명을 교회와 세상에 실천하는 이들’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평신도가 어떠한 역사적 전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지 스페인의 저명한 교회사 학자인 후안 마리아 라보아 신부가 교회사의 흐름에 따라 핵심적으로 정리 요약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유럽의 저명한 교회사 학자들이 주제별로 편찬한 <서양의 역사, 교회와 사회> 총서에 포함된 책이다.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2

공지영 지음
분도출판사
152×210
312면
16,800원

 

13년 만에 출간되는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수도원 기행 첫 권에서 작가는 18년 만에 교회와 신앙 그리고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리고 한 달간의 유럽 수도원 기행을 통해 자신과 인간, 신에 대한 성찰을 담담히 풀어낸 바 있다. 그녀의 수도원 기행 두 번째 이야기는 그 연장선상에 있다. 하지만 13년의 부침과 여러 사건을 통해 그녀의 신앙과 하느님 체험은 더 깊어졌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유럽의 수도원을 배경으로 그녀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김청자의 아프리카 사랑

김청자 지음
바오로딸
150×210
328면
15,000원

 

한국인 최초로 유럽 오페라 무대에 섰던 메조소프라노 김청자. 성악가의 화려하고 열정적인 삶, 인간적 사랑에 몰두하고 새로운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면서 삶의 에너지를 발산했던 여인,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평생을 바친 삶 전체를 내려놓고 마침내 이르게 된 곳, 아프리카 말라위의 오지카롱가에서 평화와 사랑의 길을 찾은 김청자의 솔직한 삶의 이야기이다. 우리 삶의 우여곡절을 통해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넘치는 사랑을 드러내시고 당신을 전하도록 초대하심을 깨닫게 한다.

 

 

한 권으로 정리하는 성경 TOP 10

메리 엘리사벳 지음
박기석 옮김
생활성서사
240면

12,000원

 

성경 속 중요 인물, 장소, 다양한 사건들을 한눈에 본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어렵게만 여긴다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없다. 하느님 말씀에 대한 이해와 인식은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본질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한 권으로 정리하는 성경 TOP 10』은 성경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성경 속 중요 인물, 장소, 다양한 사건에 관한 내용을 분야별로 ‘순위 매김’하여 알기 쉽도록 정리해 놓았다.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음
이승수 옮김
서교출판사
4×6 양장
전 10권 각권 320면 내외
각권 12,900원

 

이탈리아의 국민작가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대표작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이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을 기념하여 재출간됐다. 기존 10권 시리즈에서 누락된 원고를 보완하여 한층 더 유려한 우리말로 다시 펴냈다. 출간 직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이 시리즈는 가톨릭 문학의 정수로 꼽힌다. 이 책은 자기 주장이 명확한 돈 까밀로 신부와 우직한 공산당 읍장 뻬뽀네, 그리고 십자가상의 예수님을 중심으로 바싸 마을 사람들이 엮어내는 포복절도 할 이야기다.

 

 

고통스러운 감정을 넘어서

에벌린 이튼 화이트헤드 외 지음
문종원 옮김
성바오로
신국판
170면
18,000원

 

우리는 지금 너나 할 것 없이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몸이 아파서도 그렇고 물질적인 부족, 그리고 정신적 고통을 겪어서도 그렇다. 하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이유들 때문에 느껴지는 고통은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까닭 없이 느껴지는 고통은 과연 어디서부터 시작한 것일까? 없앨 수 있다면 없애고 싶은, 도망칠 수 있다면 도망치고 싶은 고통스러운 감정들이 어디서 비롯하였으며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지를 이 책은 알려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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