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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평신도
  • 2025년 봄 / 계간 78호
    작고 평범한 길 위에 숨은 희년의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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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항목 제목 조회
20 함께매듭을풀다 우리들의 중재기도 105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3 우리들의 중재기도(코헬렛 4,8~11) 어떤 사람이 동무도 없이 혼자 있다. 그에게는 아들도 형제도 없다. (중략) 혼자보다는 둘이 ...
19 함께매듭을풀다 자식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 축복! 110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2 엄마 아빠의 뜰자식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 축복! 이미경 클라라┃청주교구 성모성심성당어린 시절, 가난이 싸움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자...
18 함께매듭을풀다 나에게 신앙의 가르침을 준 둘째 아이 146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2 엄마 아빠의 뜰나에게 신앙의 가르침을 준 둘째 아이윤해연 헬레나┃광주대교구 나주성당저는 여섯 살짜리 딸과 세 살짜리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17 함께매듭을풀다 생태적 성사, ‘모두 배불리 먹었다’ 117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1 생명 살리고, 환경보호하고, 지구 구하고!!생태적 성사, ‘모두 배불리 먹었다’ 박지현 요세피나┃본지 편집장신부님: ‌교우님, 오늘 이...
16 유화로 보는 소화데레사 성녀 가족사 564
예술로 만난 영성성녀 아기 예수의 데레사 시성 100주년(2025년) 기념 성녀 아기 예수의 데레사 생애 연작 성화 12유화로 보는 소화데레사 성녀 가족사윤원조 리드비나, 가톨릭 ...
15 평신도가 읽는 책 100
평신도가 읽는 책사랑의 송가 김창렬 저 | 가톨릭출판사 | 160쪽 | 2025년 2월 | 14,000원 백수(白壽)를 맞이한 전 제주교구장이자 은수자 김창렬 주교가 매일 묵...
14 소풍길을걷다 천국으로 가는 길, ‘명동 밥집’을 가다 140
천국으로 가는 길, ‘명동 밥집’을 가다정애진 루갈다 | 편집위원 ‘지이인짜 저어엉말 춥다!’ 하루를 시작하는 짧은 감상평.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한기에 평소보다 잠을 일...
13 소풍길을걷다 기쁨의 회복, 필리피서 피정 102
기쁨의 회복, 필리피서 피정신영선 아녜스 | 부편집장, 숲해설가중랑천을 지납니다. 차창 안으로 비추어 드는 정오의 햇살이 따뜻합니다. 달뿌리풀 마른 이삭 사이로 은빛 물살이 반짝거립니...
12 소풍길을걷다 하늘 정원이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성당 471
하늘 정원이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성당최아룡 도나타 | 편집위원, 몸과마음연구소  가톨릭이 일상 깊숙이 자리잡은 유럽에서는 지역의 중심 공간에 성당이 위치해 있어서 성당으...
11 소풍길을걷다 상실의 회복 105
상실의 회복윤석순 세레피나 | 대구 갈밭성당 남편은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부활 계란도 2개 드시고, 우유 한 잔 챙겨 드셨다. “그렇게 조금 먹고 목욕갈 수 있겠어요?...
10 소풍길을걷다 고백 88
고백한계선 클라라 | 편집위원, 전 고등학교 교장집을 나선다. 온 동네 눈덩이가 녹고 있다. 화단 경계석 틈새에 끼어 있던 얼음들이 슬금슬금 마당 한복판으로 나와 길고 검은 그림자...
9 성모님과 함께하는 희년살이 104
3월의 핫 링크-나의 희년은?성모님과 함께하는 희년살이조지현 실비아┃호치민 한인성당 레지오 ‘자비의 모후’ 단장“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6...
8 다시, 주님의 기도부터 102
3월의 핫 링크-나의 희년은?다시, 주님의 기도부터김태희 안젤라┃서울대교구 답십리성당‘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의 나라가…’ 한순간에 나는 기도 꼴찌가 되었다. 건강을 지키지 못했고 ...
7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 95
3월의 핫 링크-나의 희년은?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한 13,34)강성모 로베르토┃석남동성당사람들은 매해가 시작될 때마다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
6 그사람을만나다 “주님 덕분에 생명 구하는 일 하지요” 새내기 소방관 최한범 미카엘 씨 107
“주님 덕분에 생명 구하는 일 하지요” 새내기 소방관 최한범 미카엘 씨이힘 필로메노 | CPBC 보도국 보도제작팀 기자최한범 미카엘2024년의 마지막 주일인 12월 29일 오전, 179명...
5 기억을걷다 사랑은 연필로 쓰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씁니다 115
사랑은 연필로 쓰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씁니다 김완유 콘스탄티노 | 전 서야고등학교 교사오늘은 마음을 담고 있는 길을 걷고 싶다.1998년 3월, 그동안 2, 3학년 담임만...
4 기억을걷다 은사님의 책 한 권 120
은사님의 책 한 권김종원 다니엘 | 시인그분을 발견한 건 지하철에서였다. 그날 퇴근길 4호선 같은 칸에 은사님이 서 계셨다. 거의 40년 만에 뵈었지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자그마한 ...
3 마음을열다 전국평협, 제주에서 서울까지 127
전국평협, 제주에서 서울까지 제주교구평협편김민호 마티아┃제주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분과위원장, 제주대학교 명예교수평신도와 함께한 제주 교구의 역사와 성지가톨릭 교회공동체가 제...
2 마음을열다 두루 협력하며 희망을 전하는 평신도의 삶 118
두루 협력하며 희망을 전하는 평신도의 삶손삼석 요셉 주교┃부산교구장, 평신도 사도직 위원회 위원장전국에 계신 한국천주교 평신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입...
1 마음을열다 작고 평범한 길 위에 숨은 희년의 축복 107
작고 평범한 길 위에 숨은 희년의 축복박지현 요세피나 본지 편집장, 방송작가 겸 수필가, SP인증 감각운동심리치료 전문가『평신도』가 바뀌었습니다. ‘계간’이라는 새 옷을 입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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