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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평신도
  • 2025년 여름 / 계간 79호
    제 있을 자리에 몸을 두는 ‘정돈’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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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항목 제목 조회
20 함께매듭을풀다 우리들의 중재기도 122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3 우리들의 중재기도(코헬렛 4,8~11) 어떤 사람이 동무도 없이 혼자 있다. 그에게는 아들도 형제도 없다. (중략) 혼자보다는 둘이 ...
19 함께매듭을풀다 내 아기가 이젠 엄마가 된단다 112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2 엄마 아빠의 뜰내 아기가 이젠 엄마가 된단다양은수 엘리사벳┃청파동 성당큰딸을 백허그하며 아이의 불룩해진 배를 만져 본다. 너무 낯설고도 익숙한 느낌이...
18 함께매듭을풀다 의좋은 형제 103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2 엄마 아빠의 뜰의좋은 형제이진희 젬마┃소속 첫아이가 태어났을 때, 저는 부모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꼬물거리는 빨갛...
17 함께매듭을풀다 수목원 일기 - 까막딱따구리 가족의 5월 128
함께 매듭을 풀다-연대하는 평신도 1 생명 살리고, 환경보호하고, 지구 구하고!!수목원 일기 - 까막딱따구리 가족의 5월글 이경한┃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사진 송원혁┃숲해...
16 돌아오라 비둘기야! 155
예술로 만난 영성 십자가의 성 요한의 작품, 「영혼의 노래」 돌아오라 비둘기야!박보규 가브리엘, 한국 맨발 가르멜수도회 수사, 서울가톨릭미술가회 회원「영혼의...
15 평신도가 읽는 책 95
평신도가 읽는 책하느님 사랑의 손길 일곱 성사 손희송 著 | 가톨릭출판사 | 2025년 5월 | 200쪽 | 15,000원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 우리는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
14 소풍길을걷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희망 87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희망신영선 아녜스 | 부편집장, 중계동성당비 그친 오후 정원에 나섰습니다. 비가 자주 오더니 며칠 새 두 뼘 가까이 풀이 자랐습니다. 괭이밥과 고마리 꽃이 피었고, ...
13 소풍길을걷다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을 찾다 - 무명 순교자의 묘역에서 94
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을 찾다 - 무명 순교자의 묘역에서한계선 클라라 | 편집위원, 전 고등학교 교장벚꽃 진 자리에 빗물이 스민다. 봄비에 대지는 숨구멍을 열고 각자의 고유한 색깔...
12 소풍길을걷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 95
내 인생의 화양연화이화정 | 대전경찰청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굴곡진 삶은 아니었어도 매 순간을 최선을 다해 전쟁처럼 살아 왔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결과가 내 생각 ...
11 소풍길을걷다 성스러운 신앙, 산타페의 대성당과 성녀 카테리 125
성스러운 신앙, 산타페의 대성당과 성녀 카테리최아룡 도나타 | 편집위원, 몸과마음연구소 산타페(Santa Fe). 라틴어로 ‘성스러운 신앙(Holy Faith)’이라는 의미를 가진 미국 ...
10 사랑하고 존경하올 레오 14세 교황님께! 79
교황 특집사랑하고 존경하올 레오 14세 교황님께!안재홍 베다 |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 회장 사진 출처 cpbc 뉴스레오 14세 신임 교황님의 선출을 축하드리며 인사 올립니...
9 “나는 한낱 지나가는 발걸음일 뿐입니다” 99
교황 특집“나는 한낱 지나가는 발걸음일 뿐입니다” 안재홍 베다 |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 회장교황님의 관 앞에서 기도하는 모습+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
8 흰 장미를 사랑한 교황 프란치스코와 소화 데레사 성녀 232
교황 특집흰 장미를 사랑한 교황 프란치스코와 소화 데레사 성녀박지현 요세피나 | 본지 편집장, 방송작가 겸 수필가기도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매듭을 푸시는 성모 마리아 성화를 모시고 간...
7 T맵 같은 주님 사랑 86
6월의 핫 링크-내 손 안의 핸드폰T맵 같은 주님 사랑권혁준 도미니꼬┃대구대교구 만촌1동성당2024년 2월이 되어 알바를 시작했다. 매번 알바를 구해도 일하는 기간은 한 달 정도에 불과했다....
6 사랑을 전하는 핸드폰 복지 84
6월의 핫 링크-내 손 안의 핸드폰사랑을 전하는 핸드폰 복지한재성 요셉┃사회복지사, 대전교구 신합덕성당우리에게 핸드폰은 더 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장 친한 존재가 되었다. 이 자그마한 ...
5 그사람을만나다 국회가 낳고 일본 나가사키가 기른 새 사제 홍찬기 신부 344
국회가 낳고 일본 나가사키가 기른 새 사제 홍찬기 신부이힘 필로메노 | CPBC 보도국 보도제작팀 기자홍찬기 신부“하느님께는 불가능이란 없으십니다”(루카 1,37) 1973년 3월생이니 ...
4 기억을걷다 다섯 자매의 가슴 뛰던 길 -전국 성지순례의 길을 따라서 121
다섯 자매의 가슴 뛰던 길 -전국 성지순례의 길을 따라서표순식 로사리아 | 대전교구 신합덕성당“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nb...
3 기억을걷다 십자가는 그렇게 벗이 되어 걸어가며 97
십자가는 그렇게 벗이 되어 걸어가며임성월 세실리아 | 대전교구 세종 성프란치스코성당저는 40년 전 친구의 관면 혼배식에 가느라 난생처음 성당이라는 곳에 갔습니다. 성당 내부는 마치 아무것...
2 마음을열다 전국평협, 제주에서 서울까지 부산교구 평협편 147
전국평협, 제주에서 서울까지 부산교구 평협편오지영 젬마┃부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홍보분과장시복시성을 위한 도보성지순례 (수영 장대 순교성지 ~ 오륜대 순교자 성지)지난 2005년, ...
1 마음을열다 제 있을 자리에 몸을 두는 ‘정돈’의 미학 117
제 있을 자리에 몸을 두는 ‘정돈’의 미학박지현 요세피나 본지 편집장, 방송작가 겸 수필가, SP인증 감각운동심리치료 전문가작은 일상의 기적을 담는 『계간 평신도가 봄 호에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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