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사도직연구소는
가정 및 사회사도직 등 평신도 사도직의 이론 및 실천방안 연구와 대안제시를 위하여 2004년에 설치하였다.
| 2004년 3월 11일 | 향후 평협이 나아갈 방향 정립을 위한 제1차 서울평협 비전회의 결정에 따라 4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 5차에 걸쳐 열린 회의에서 평협의 사업과 활동 방향을 가정성화와 사회사목의 균형적 활동에 우선하고 그에 대한 연구기능 강화를 위해 가정·사회사목연구소 설립 발의 |
| 2004년 5월 29일 | 서울평협 임시총회에 발의된 회칙 개정안에 가정·사회사목연구소 조항이 신설되고 6월 23일 개정 회칙에 대한 서울대교구 교구장의 인준으로 연구소 설립 확정 |
| 2005년 3월 30일 | 가정·사회사목연구소 개소 및 초대 소장 최홍준(평협 사무총장) 취임 |
| 2006년 8월 10일 | 제2대 소장 오병선(서강대 교수) 취임 |
| 2007년 1월 20일 | 서울평협 제37회 정기총회에서 명칭을 ‘사회사도직연구소’로 변경 |
| 2010년 10월 1일 | 제3대 소장 오용석(경성대 교수) 취임 |
| 2013년 1월 26일 | 서울평협 회칙 개정으로 소장과 부소장의 서울평협 임원 조항과 서울평협의 목적에 근거한 이론 및 실천방안의 연구와 그에 관련된 사업의 전담 기구로서의 ‘연구소’(제7장) 명시 |
| 2013년 3월 12일 | ‘사회사도직연구소 내규’ 제정 |
| 2014년 2월 15일 | 한국평협 회칙 개정으로 소장의 한국평협 상임위원과 한국평협 산하 기관으로서의 ‘사회사도직연구소’ 조항(제20조) 명시에 따라 본 연구소 내규 개정 |
| 2018년 2월 10일 | 한국평협 제51회 정기총회에서 명칭을 ‘평신도사도직연구소’로 변경 |
| 2018년 7월 6일 | 제4대 소장 이창훈(가톨릭평화신문 기자)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