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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상

가톨릭대상 경과보고

한국평협이 지난 1982년부터 신뢰회복운동과 함께 제정한 가톨릭대상은 삶의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이웃과 세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해 공동선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를 가려 뽑아 격려하고 시상하는 제도로 사랑, 문화, 정의평화부문으로 나누어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가톨릭대상 34회 수상자 발표

  • 사랑부문
    안여일
    데레사
  • 정의평화부문
    윤경일
    아오스딩
34회 수상자 상세보기
사랑부문 안여일 데레사
사랑부문
안여일데레사
30년간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 온 안여일씨는 성모병원 호스피스 봉사자로 활동하며 죽음을 앞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다. 별양동 성당 연령회장을 역임 하였고, 한림대병원 원목실 봉사자로 활동하며 암환자, 노숙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렵고 힘든 이들을 찾아가 그들의 벗이 되어 주었다.

2017년 자신의 봉사 체험을 담아 ‘내가 먼저 희망이 되어야지(가톨릭출판사)’를 출간하였고, 2017년 4월, 가톨릭평화신문 하느님의 자비주일 특집에 소개되었다. 항구한 열정과 진심어린 봉사 정신이 모범이 되어 사랑부문에 선정되었다.
정의평화부문 윤경일 아오스딩
정의평화부문
윤경일아오스딩
부산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윤경일씨는 2004년 11월 ‘한 달에 한 번 한끼를 굶고, 그 식사비로 한 생명을 구하자’(Skip a Meal Save a Life)는 의미를 담은 국제구호단체 사단법인 한끼의 식사기금을 설립하여 현재까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짐바브웨와 에티오피아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으로 빈민구호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깨우침이 중요하다며 현지인들의 문맹퇴치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산에 본부를 두고 있는 사단법인 한끼의 식사기금은 현재 해외 3개국(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에티오피아) 현지 정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아 지부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일과가 끝난 후에는 한끼의 식사 기금에 출근하여 단체 일을 처리하였으며, 휴가 기간의 대부분을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으로 보내왔다. 현지인들은 그를 ‘빈민의 친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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