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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상

가톨릭대상 경과보고

한국평협이 지난 1982년부터 신뢰회복운동과 함께 제정한 가톨릭대상은 삶의 자리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이웃과 세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해 공동선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개인이나 단체를 가려 뽑아 격려하고 시상하는 제도로 사랑, 문화, 정의평화부문으로 나누어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여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가톨릭대상 38회 수상자 발표

  • 사랑생명부문
    김성아
    스텔라
  • 정의평화부문
    박영희
    젬마
  • 선교문화부문
    최요안
    요한
38회 수상자 상세보기
사랑생명부문
사랑생명부문
김성아스텔라
에이즈 감염에 대한 편견 개선과 감염인들이 사회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강사 활동(대한 에이즈 예방협회) / 간호사 봉사활동 조직인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 창단 멤버로 활동, 지역사회내 요양원에서 간호사들 봉사활동 주도 / 자녀들 가정교리로 인연이 된 가족들과 함께 행복누리마르코 가족봉사단 결성하여 봉사활동
정의평화부문
정의평화부문
박영희젬마
20년 전 전북 완주군 삼례읍 나라슈퍼에서 일어난 강도 살인사건. 당시 마을에 살던 세 청년이 누명을 쓰고 강도치사 혐의로 복역 중이었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2016년에야 세 청년이 경찰의 강압적이고 부실한 수사로 허위자백을 했음을 알게 되어, 이들이 무죄를 선고받도록 입증하여 새 생명을 살게 한 분이 있으니 10년 넘게 교정사목 봉사자로 활동하는 천주교 신자가 바로 박영희씨다.
선교문화부문
선교문화부문
최요안요한
조선일보 및 가톨릭평화신문 기자직을 스스로 내려놓고, 중국에 들어가기 전 춘천교구 조그만 시골 공소에서 선교사 활동 을 시작하여 2002년 사회주의 국가 중국으로 향했다.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서 18년간 선교활동 후 추방 당함 그는 중국에서 양로원 사업과 장학사업을 펼쳤으며 피정, 신부초청 강연, 출입국관리법 위반에 의한 연행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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