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본정보 | 설립년월일 | 1982년 3월 28일 |
| 담당사제 | 김용민 안드레아 | |
| 회장 | 김성교 루카 | |
| 회원 | 80개 단체 | |
| 회칙 | ||
| 상세정보 | 주소 | (41969)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로4길 112 대구대교구청 별관 203호(남산동) |
| 전화 | 053-250-3057 | |
| 팩스 | 053-250-3054 | |
| 이메일주소 | samok@dgca.or.kr | |
| 홈페이지 주소 | http://cafe.daum.net/dgpyunghup |
1967년 6월 25일 14개 단체로 대구교구 가톨릭 액션 협의회를 결성하였다. 액션단체 협의회는 한국에서 제2차 바티칸공의회 지침에 따라 맨 먼저 조직된 평신도 사도직 기구였다.
1975년 교구기구통일안이 확정됨에 따라 각 교구마다 평신도사도직협의회를 두게 되었고 전국적으로 평신도 단체가 조직되었다. 이때부터 우리교구는 본당마다 평신도사도직협의회를 조직하게 되었다.
1982년 3월 28일 기존 액션단체 협의회에 가입된 단체들과 각 본당 대표를 추가하여 대구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결성되었다. 대구 교구에서는 사목위원회와 평협의 기능이 같지 않았으므로 두 가지 회를 두고 있었다. 사목위원회는 본당 사목을 위한 기구이고, 평협은 본당 내의 각종 액션단체의 연합회에 가까운 일을 하였다. 그래서 평협은 활동단체이고, 사목위원회는 원로원(평협회장이 끝나면 사목위원으로 추대하는 명예직 같은)처럼, 본당 예결산을 심의한다고 하나 형식적인 일에 불과하여 차차 그 존재 가치가 인정되기가 어렵게 되었으며, 평협은 본당의 모든 일에 직접 참여하므로 평협 회장이 명실 공히 본당 회장이 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소공동체 운동이 도입되고부터 평협 체제로서는 본당이 공동체로 살기 어렵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반모임을 할 때 평협 관계자 대부분은 반모임에 참석하지 않으므로 그들은 본당 신자 전체가 함께 움직이는 기초 단위와는 상관없이 본당신부 측근의 행동대로 보이기 시작했고 기초 공동체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본당 공동체의 일을 의논하는 이상형을 이루어 나가려면 반모임과 지구대표가 본당 사목위원회에 참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것을 위해서는 종전의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더 이상 본당의 근간이 되는 기구로 있을 수가 없게 되고 그 시초 모양을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가톨릭 액션협의회)로 돌아가서 그 단체들의 활동을 잘 함으로써 본당 공동체에 기여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기 때문에 평협은 복음화에 기여하는 활동단체로 그 본래의 사명을 하게 된 것이다.